No.9

와우 백만년만에 커미션 작업했어요...

지인의 모비노기 드림CP인데

킬리언(오른쪽, 지인 드림캐)는 저도 솔직히 와 맛도리ㅋㅋ라 생각하던 NPC라

즐겁게 작업했네요ㅋㅋㅋㅋ 탐라에서 얘네를 자주 봤더니 친근하기도 했고요

옛날엔 이 타입 좀 까끌한? 질감있는 펜으로 그렸었는데

너무 오랜만에 신청받아서... 무슨 펜을 썼는지 까먹음 이슈(...)로 양해를 구하고

(예전 작업물과 느낌이 다를 수 있움... ㄱㅊ?하면서)

그냥 저 쓰기 편한 펜으로 그렸어요.

뻘이지만 제 그림을 좋아해주는 사람이 있다는건 정말 기쁜 일인 것 같아요... 🥰


No.5

어머? 커미션 폴더를 뒤져보다가 스듀 엘리엇 드림컾 2세로 신청했던 커미션을 발견하고는

아ㅋ 나도 드림이란걸 가볍게라도 해봤구나 새삼 신기해하는 새벽입니다.

tmi: 양갈래 여자아이가 누나에 이름은 로엘 / 숏컷 남자아이가 동생에 이름은 로베르라고 하네요.


CM: 매연

로나 06-07 05:34
오... 이런 낙서 가챠도 넣은 적 있군...
CM: 쑨