No.12
(또) 오랜만에 갠홈에 글을 남기는군요...
이웃분들 모두 즐거운 여름들 보내고 계신지 궁금하네요.
저는 잘 지내고 있습니다! 얼마전에는 본가에 내려가서 끝내주게 쉬기도 했고 오랜만에 고향 친구들을 만나서 재밌게 놀았답니다 >///<
얼마전에는 제가 사랑하는 자컾, 샹티로네가 1주년이었습니다. 그리고 몇일전에는 카토가 2000일이었구요 >< 감개무량합니다... 둘다 신생자컾이었던 때가 엊그제 같은데 말이죠... ///// 
맞다, 기력이 남아돌고 세션이 없는 날에는 이웃순회?!를 한번 싹 돌아볼까 싶네요 후후훗
사이버 이웃님들 모두 좋아하는 아이들(1차, 드림 상관없이)과 행복한 OTK 라이프 보내시길♥ 

CM: Super brush
(앤오님께서 가져온 샹로 1주년 축전입니다... ><)

한산헌 07-21 18:31
로나님도 항상 행복한 하루 되시기를 바랄게요 ㅇ//////////ㅇ
로나 07-21 20:29
꺄아~~~ 산헌님이당!! 와락 끌어안기!!
헤헤 산헌님두 항상 행복한 하루 되시기♥♥♥♥♥
No.9

와우 백만년만에 커미션 작업했어요...

지인의 모비노기 드림CP인데

킬리언(오른쪽, 지인 드림캐)는 저도 솔직히 와 맛도리ㅋㅋ라 생각하던 NPC라

즐겁게 작업했네요ㅋㅋㅋㅋ 탐라에서 얘네를 자주 봤더니 친근하기도 했고요

옛날엔 이 타입 좀 까끌한? 질감있는 펜으로 그렸었는데

너무 오랜만에 신청받아서... 무슨 펜을 썼는지 까먹음 이슈(...)로 양해를 구하고

(예전 작업물과 느낌이 다를 수 있움... ㄱㅊ?하면서)

그냥 저 쓰기 편한 펜으로 그렸어요.

뻘이지만 제 그림을 좋아해주는 사람이 있다는건 정말 기쁜 일인 것 같아요... 🥰


No.5

어머? 커미션 폴더를 뒤져보다가 스듀 엘리엇 드림컾 2세로 신청했던 커미션을 발견하고는

아ㅋ 나도 드림이란걸 가볍게라도 해봤구나 새삼 신기해하는 새벽입니다.

tmi: 양갈래 여자아이가 누나에 이름은 로엘 / 숏컷 남자아이가 동생에 이름은 로베르라고 하네요.


CM: 매연

로나 06-07 05:34
오... 이런 낙서 가챠도 넣은 적 있군...
CM: 쑨