앤오랑 같이 여름 카토 합작을 했습니다♥
진짜 몇년만에 같이 그림 합작을 했는데요
앤오랑 저, 모두 발전한게 보이더라구요ㅋㅋㅋㅋ
으헤헤... 너무 행복하다...
참고로 아리따운 여인이 제 앤캐입니다...
카반아 사랑해♥
앤오랑 같이 여름 카토 합작을 했습니다♥
진짜 몇년만에 같이 그림 합작을 했는데요
앤오랑 저, 모두 발전한게 보이더라구요ㅋㅋㅋㅋ
으헤헤... 너무 행복하다...
참고로 아리따운 여인이 제 앤캐입니다...
카반아 사랑해♥
와우 백만년만에 커미션 작업했어요...
지인의 모비노기 드림CP인데
킬리언(오른쪽, 지인 드림캐)는 저도 솔직히 와 맛도리ㅋㅋ라 생각하던 NPC라
즐겁게 작업했네요ㅋㅋㅋㅋ 탐라에서 얘네를 자주 봤더니 친근하기도 했고요
옛날엔 이 타입 좀 까끌한? 질감있는 펜으로 그렸었는데
너무 오랜만에 신청받아서... 무슨 펜을 썼는지 까먹음 이슈(...)로 양해를 구하고
(예전 작업물과 느낌이 다를 수 있움... ㄱㅊ?하면서)
그냥 저 쓰기 편한 펜으로 그렸어요.
뻘이지만 제 그림을 좋아해주는 사람이 있다는건 정말 기쁜 일인 것 같아요... 🥰
민감한 이미지
(캐릭터한테 피묻어있음 사유로 민감 필터 걸었슨)
엥? 이게 벌써 그린지 4개월된 그림이라고?
이거 존잘님이 판매하는 브러쉬로 그린 나름 무테? 그림인데
이런 느낌 그림 또 그려보고 싶다...
근데 문제는 이거 그릴때도 에~라이 내가 다시는 무테로 그림 그리나봐라ww했다는 점이겠지...
ㅋㅋㅋㅋㅋㅋ 아무튼 이 그림 친구들이 칭찬해줬던 기억이 나서 쫌 마음에 드는 그림임 히히