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5년 11월 29일

짤은 너구리_조뺑이_현장.png
휴~ 벌써 11월도 끝나간다.
내년이 얼른 왔으면 좋겠단 생각도 드는 한편
올해가 이렇게 끝나간다고? 안돼!!!란 마음도 든다
진짜 내 마음은 뭘까...?
참 어제 추운 바깥을 돌아다니다가 집에 돌아와서는 얼어붙은 몸 녹이느라
좀 누웠다가 그대로 기절잠자고 오늘 아침에 일어났었다... ㅋㅋ ㅋㅋㅋ
처음 깨난건 6시 35분쯤이었는데 인간적으로 너무 일찍 일난거 같아서 걍 더 잤다.
이디야 감귤주스가 맛있다고 알티돌던데 집근처에 이디야 있어서 후다닥 다녀와봤음
이야 진짜 맛있더라ㅋㅋㅋㅋㅋ 진짜 감귤 테이스티~ 그래서 매장에서 한잔 다 마시고
나가는 길에 한잔 더 시켜서 집으로 돌아왔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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